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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낮잠에서 이어지는 부분

별의 낮잠 기억하지???

 





 

아이들은 이걸 가지고 별을 봤었고




 

비밀의 섬에도 이게 있어.. 즉 아이들은 어릴때 놀던 곳을 되돌아온거야




 

근데 아이들이었던 소년들은 이곳을 기억하지 못해 그렇다고 아주 낯설지는 않은? 어딘가 데자뷰를 느끼고 있는 표정들이야





 

별을 바라볼 수 있는 망원경이 바로 옆에 있는데 누구 하나 그걸 들여다 보려고 하질 않아..


별은 그게 속상했던게 아닐까???






그리고 또 하나의 의문점... 얘들 왜 죽는걸 두려워 하질 않지????




 

사방에 불이 붙어 무너지고 있는데 놀라고 당황한 모습은 보이면서 살려고 도망치거나 하질 않아




 

이때도... 철도 위에서 열차가 다가오고 있는데 놀라기만 하고 피할 생각 1도 없어...




왜지?????????


어째 보면 볼수록 의문만 무성해진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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