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도때 여성들한테 인기많았던 남성 외모의 특징.
공통점은 남성호르몬이 많다.



2000년도 들어서 10대 여학생들에게 인기많은 남자 아이돌들 사진.
차이가 비교되는가?
위의 남자 배우들과는 상반되게 여성호르몬이 많다.
그렇다면 왜 최근들어서 이리 여성호르몬이 많은 남자들이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일까?
80년도엔 발달이 덜 되었던 시기. 고로 힘을 중요시 하는 사회 분위기가 있었다.
그러다보니 10, 20대 여성들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유전자를 지켜줄 수 있는 신체적으로 강한 남성의 타입에 끌리게 되었다.
하지만 현재는 발달이 많이된 20세기. 경제적으로 풍족함이 생기며 다같이 어울려 사는 문화가 추세인 요즘에
더이상 힘은 중요시 되지 않는다.
옛날처럼 여자들은 자신을 보호해줄 남자를 찾지 않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자연스레 그에 어울리는 개성시대로 변화했고
반대로 여자들은 자신이 쥐락펴락할 수 있는 곱상하고 만만한 스타일의 남자들을 점차 선호하게 되었다.
남성호르몬이 많다는건, 그만큼 강하기 때문에 자신을 지켜줄거라는 착각과는 달리
한창 사회문제로까지 이어졌던 데이트 폭력, 여성혐오로 변질되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성호르몬이 많은 예쁘장한 남자 아이돌들이 트렌드화 되어가고 있는듯하다.
한마디로 근본적인 원인은 <폭력과 여성혐오로부터> 내가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팬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들을 BL로 엮는것 또한 이런 문제와 관련이 있어 보인다.
같은 동성끼리 사귐에 있어서 어느 한쪽이 피해를 당하진 않을거라는 안전감(?) 때문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