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직장인 입니다.
6살 연상 썸남과 소개팅으로 만나게됬고, 3번정도 또 만났어요.
매일 썸남이 선톡도해줬고 3주가량 그렇게지냈어요.
썸남이 소개팅날부터 담달에 한달동안 해외출장이 있다는 말을 했었고, 출장일이 예정일보다 갑자기 일주일 당겨졌어요.
원래는 출장가기 전주에 영화보고 출장가는주에는 제가사는 지역에서 놀기로 약속도했었어요.
근데 갑자기 출장일정이 바뀌는바람에 썸남이 하고있던 프로젝트를 마무리해야했고, 영화시간대도 맞지않아 만나지못했어요ㅠ
그렇게 썸남이 떠났고 지금 4일째 연락이두절이 됬습니다.
원래 같으면 매일 선톡이왔던사람인데 이렇게 갑자기 두절이 되버리니 너무 황당하더라구요ㅠ
그래서 이틀 전에 일잘하고있냐는 톡을보냈는데 아직까지 안읽씹이에요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
맘을 접어야 하는걸까요?
아무리 바쁘다지만 톡할시간조차 없을까요?ㅜㅜ
아무리 중요한 출장이라지만 계속 이상한생각만 들고ㅜ 힘이드네요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