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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막둥이들이야기 2탄

홧팅 |2019.11.21 02:14
조회 9,735 |추천 70
이어쓰기 어떻게하는겁니까? ㅠㅠ


울막둥이들이야기 관심가져주시고 이쁘게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둘 이상은 무리다 생각하고 임보만하자했던 생각들이

내손으로 분유먹이고 쉬야,응가 받아가며 노심초사 키우다보니

차마 못보내겠더라구요

꼴딱꼴딱 분유받아먹는거보면서 끙차 힘내서 응아하는거보면서

이것들을 어떻게보내나 보내고나면 내가 더 보고싶어서

눈물바람할것같아서...ㅎㅎ

삐약삐약 울며 걷지도 못하는것들이 나만 따라다니려고

기어오는거보면서 그래 내새끼가 되려고 나에게왔구나

내새끼들이어서 내가 아픈몸 이끌고

너희를 만나러갔구나싶더라구요

에고 ... 사설이 길었네요

울막둥이들사진 좀더 투척하겠습니다 ㅎㅎ





꼬물꼬물~




모...목 안아프니??




엄마 아닙니다



엄마 아니에요;;;



단체샷ㅋㅋ


엄마 아니라구욧!!!



시커먼스 1호.2호.3호


막둥이들이 갓난쟁이때는 도망다니더니 좀크니까

안아주는 첫째 ㅎㅎ


형아가 좋은 막둥이 1호



캣유딩이 되었어요~




자는포즈가... 상남자네!!!!!


젤 아픈손가락 막둥이 2호

해먹위에서 기절중 ㅎㅎ



아... 또 사진갯수의 한계가 ㅎㅎㅎ

모두들 편안한밤되세요~~

추천수7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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