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그냥 예뻐서.. 존예
내가 홍조도 있구 에뛰드에서 퍼컬 진단받았을때 여뮽 떴어서 여름뮤트톤인줄 알고 화장 탁하게? 답답하게 하고 다녔었거든.. 주로 회기도는 핑크 많이 쓴듯 근데 퍼컬 제대로 괜찮은데서 진단받으니까 봄 라이트라더라 빨갛다고 무조건 쿨 노랗다고 무조건 웜도 아니고 하얀사람만 라이트톤인건 아니라더라구 암튼 그래서 거기서 색조 추천 받고 어쩌구 해서 화장법 싹 바꿨단 말이야 답답하고 창백해보이는 (내 얼굴에서 그래보이는 색깔들 말하는거야) 색조화장품은 친구들 주거나 줄이고 연하고 흰기 있는 코랄 계열로 색조 바꾸고, 또 전에는 음영 강하게 줬었는데 것도 과감하게 포기했음 그랬더니 진짜 반응 개좋아졌어.. 내가 솔직히 예쁜얼굴은 절대 아니거든 근데 성형한것처럼 달라졌단 얘기도 들어보고 오랜만에 만나면 거의 대부분 많이 예뻐졌대 진짜.. 얘들아 여유있으면 퍼컬진단 추천함 좀 괜찮은데 가서 진단받아봐 난 돈아깝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깝긴 무슨 감사합니다야 완전.. 난 부산살아서 부산에 있는데 갔구 정보는 대댓에 있어!!
내가 소심해서 혹시 오해할까봐.. 정보는 대댓에서 확인해주라 진짜 광고아니고 나 너무 진심이거든 얘들아..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도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