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중인 박형식이 청룡영화제에 나타남
군복 입고 늠름해진 아기병사 박형식 ㅋㅋㅋ 귀엽당
각 부문의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무대위에서
방송인 박경림이 등장해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어가던 중,
박경림은 무대위에서 객석의 박형식을 발견함
눈에 띄었던 건 박형식이 군복을 입고 있었기 때문인데,
박경림이 박형식을 부르고 박형식 옆에 있던
정해인에게도 거수경례 포즈를 요청했는데
둘다 늠름하게 경례하는 거 봐 멋있다 ㅠㅜ
그리고 이 날 박형식은 영화 <배심원들>로 남우신인상 후보에 올랐지만
아쉽게 수상을 못하고..
대신 최고 인기스타에게만 주는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했음 ㅊㅋㅊㅋ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박형식은 "충성"이라는 말로 등장했고,
제대 후 도전하고 싶은 역할에 대한 질문에는
"군 복무 중이라 어떤 역할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1년 남았다. 갈고 닦고 있겠다"고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