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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댓글들 많아서 한마디만 할게
나 더빙본거 아니고 자막으로 봤어. 그리고 시간대도
9시꺼 본거라 충분히 늦은시간이었다 생각하고
도대체 세네살 짜리들은 자막도 못읽는데 데려와서
부모들이 케어도 못하고 민폐주니까 쓴 글이었어
너희는 겨울왕국 보려면 꼭 자막으로 보고 되도록 심야 보는거로 추천할게 애들 케어도 못하는 부모 진짜 영화관 올 자격 없는거 알지?
인간적으로 영화를 볼 때
부모님들이 애기들 애니메이션이나 디즈니 많이
보여주고 싶은건 알겠는데
애기들이 너무 쫑알대고 소리지르면 조용히 하라고는
말해줘야되는거 아니야? 진짜 겨울왕국1 너무 재밌게봐서
이번에도 기대하고 봤는데 애기들은 소리지르고
엘사 언제나오냐고 쫑알거리고;;;;;;
진짜 집중하나도 안됐어 제발 영화관에 애기들 데리고 올거면 개념 챙긴 부모들만 데리고 왔으면 좋겠어
돈버린 기분이라 속상하다ㅠㅠ
귀여운 올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