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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은 힘들어

짝사랑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보지 않으려 해도 그 사람만 보이고, 듣지 않으려 해도 그 사람 목소리만 들리네요.

그동안 행복하였던 나의 삶이 처참히 뭉개져 버리는 기분이에요.

오늘은 용기내서 말을 걸어 보았는데, 밖에서 기분 나쁜 일이 있었는지 영 시큰둥하네요.

무슨 일이 있는지 걱정도 되고, 반응이 없으니 짜증도 나고.

하.. 못해먹겠네요.

마음은 썪어가고, 생각은 굳어가고, 나는 죽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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