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인간계에 스카웃되어 가수를 업으로 삼게됨.
이태용(25) 파자마를 입고 외출함. 음악 작업을 매우 사랑. 가끔 본인 보이스에 깔깔.
집에서 털과 먼지 등을 떼는 친한 친구 돌돌이.
인간계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함.
——-주문해야 할 것 같은 레전드 언니님 잠시 광고—-—
집중의 입
브랜드명에 맞게 흰색을 벗어나는 중..
보기보다 술이 약하여 요쿨르트 원샷 뽝-!
게임하다 실성하기도...
최대 장점 얼빡샷을 날리며 굿낫.
+)얼마전에 도영이 릴캠 웃겨서 올렸는데 태용이도 포인트가 많아서 올림. 기획자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