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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나라 서휘 오랜벗 남선호 살렸다 눈물샘

ㅇㅇ |2019.11.23 02:39
조회 97 |추천 0

JTBC 인기드라마 나의나라가 또한번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 했다.

 

22일 금요일밤 방송된 2차 왕자의 난에서도 승리한 정안군 이방원(장혁)은 자신의 형님인

이방간을 난을 일으킨 죄로 감옥에 하옥 시키고 이방원의 칼에 베인 남선호(우도환)은

오랜 벗 서휘(양세종)에 의해 산속 멀리 피한다.

 

이후 서휘는 연인인 한희재(설현)이랑 다시 한번 깊은 사랑을 확인 했다.

 

남선호는 서휘의 아버지 조선제일검 서검에게 누명을 씌어 죽인 사람이

정안군 이방원임을 알게 되고 이방원의 곁에 서있는 서휘를 구하기 위해 부하와 함께

이방원의 집에 찾아가 이방원의 부하들을 다 죽이며 이방원의 서재로 달려 가는데

남선호의 부하는 이방원의 부하들의 검에 여러번 찔리고 베이며 죽는다.

 

남선호도 이방원의 부하의 검에 베였고 이방원의 부하가 남선호를 더 베려고 하자

이방원이 그만 이라며 직접 검을 들고 나타난다.

 

남선호는 칼을 쥐고 다시 일어서려고 하지만 일어서지 못하고 무릎 꿇는다.

 

이방원은 "내 여기 서있다. 어찌 휘가 아니라 너냐"며 피를 흘리는 남선호 앞에 등장했다.

남선호는 "얼자의 칼에 조롱당하며 죽는 꼴을 꼭 보고 싶었는데"라며 이방원을 조롱했고,

이방원은 "이미 나는 조롱을 당했으니 그 벌을 내린다"며 맞섰다.

수적으로 불리한 위기 속에서도 남선호는 기죽지 않았다. 그는 "충신을 때려죽이고 장수를

삶아죽이게 제 형제까지 죽인 널 위해 휘는 목숨을 걸고 니 세상을 보려했다. 그런 휘까지

죽이려고 했던 니 죄는"이라며 이방원의 죄를 읊었다.

이방원이 "나는 휘를 죽이지 않는다"라고 말하자 남선호는 "누구도 믿지 않고 그 모든 걸

의심하는 니가?"라며 "개도 웃지 못할 일"이라고 비아냥거렸다. 이에 이방원은 "이 모든

조롱을 감내하고 감당할 것"이라며 남선호를 처단할 것을 예고했다.

 

남선호는 쥐고 있던 칼을 내던지며 모든 걸 단념한 듯 눈을 감았다. 이방원은 "이제 그만

쉬어라"라며 칼을 높이 쳐들었다. 남선호를 향해 내려치는 칼을 막아서는 화살이 있었으니,

바로 서휘였다.

남선호는 서휘를 보곤 "빌어먹을"이라며 쓰러졌다. 이방원은 "나를 막으면 너 또한 벤다"

며 물러서지 않았다. 이에 서휘는 이방원을 향해 활을 겨누며 "해보시오. 내 아버님께 했던

것처럼"이라고 소리쳤다.

서휘는 "내 아버님 그리 만든 거, 날 속여 이용한 거 지우겠다. 그리고 대군이 날 살린 거,

내게 해준 위로 모두 지우겠다"며 "내게 가장 소중한 벗 지키게 해주시오
아니면 대군은 여기서 죽소"라고 배수의 진을 쳤다. 그는 "여기가 대군과 나의 끝점"이라며

결연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이방원은 "가거라. 이건 니 공에 대한 상이다. 가급적 멀리, 멀리 떠나라"라며 서휘의

거래를 승낙했다. 서휘에게 부축을 받으면서 남선호는 "죽기 참 힘드네"라고 농을 쳤고

서휘는 "악착같이 살릴 거다. 함께 살거다"라며 그를 챙겼다.

 

남선호는 마지막까지 자신의 곁에서 눈을 뜬체로 죽어 있는 자신의 수하를 보고

수하의 가슴에 손을 얹고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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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왕자의 난에서 승리한 정안군 이방원(장혁) 그리고 남전에게 복수에 성공한

조선제일검 서검의 아들 서휘(양세종)

 

1차 왕자의 난에서 절에간 이성계가 궁궐로 돌아오는거를 막은 이화루 새 행수

한희재(김설현)은 이성계를 따르는 몇몇 사병들이 이성계의 명을 받고

이화루를 급습해 가차 없이 돌육 하고 칼에 등을 베이며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이때 연인 서휘가 찾아와 한희재를 구해서 안아서 도망 친다.

산속으로 도망쳤지만 이성계의 사병들에게 잡히고 서휘는 맞써 싸우지만 혼자서는

역부족으로 칼에 베이고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한희재는 눈물을 흘리고

이때 서휘를 따르던 서휘의 동료가 정안군 이방원을 데리고 나타났다.

사병들을 이끌고 나타난 정안군 이방원은 이성계의 사병들을 모조리 죽이고

서휘와 한희재를 구해 낸다.

한희재는 이화루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서휘의 품에 안겨 오열 한다.

서휘와 한희재는 치료를 받고 완쾌 된다.

 

서휘와 한희재는 정안군 이방원을 왕으로 만들려고 한다.

 

1차 왕자의난에서 서휘의 칼에 찔려 부상을 입었으나 살아난 서휘의 오랜 벗

남선호(우도환)은 흩어진 이성계의 여진족 가별초 사병들이 모여 있는곳을 찾아가 장악 한뒤

여진족 사병들을 이끌고 돌아와 회안군 이방간의 명분을 앞세워 2차 왕자의 난이

시작 된다.

 

이사실을 이미 눈치채고 있던 정안군 이방원은 사병을을 매복 시킨다.

정안군 이방원은 서휘에게 매복지로 가서 선봉에 서라고 명하고 서휘는 매복지로 향하다

오랜 벗 남선호와 마주 한다.

 

남선호는 서휘에게 나의나라에는 정안군 이방원은 없다. 너역시도 없다며 서휘의 배를

칼로 찌르는 장면에서 토요일 엔딩을 맺었다.

 

토요일 종영을 앞둔 인기드라마 나의나라 과연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주목 된다.

 

나의나라는 OST 또한 애절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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