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내방문 노크도 없이 계속 벌컥벌컥 열어;;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노크하고 열라했는데도 내말 무시하고 계속 지맘대로 연다 나 옷갈아 입다가도 오빠랑 눈마주친적 많아 진짜 그때마다 수치스러워 심지어 화장실문도 맘대로 여는데 자긴 사람없는줄 알았다면서 누가봐도 불켜져있는데 계속 그럴때마다 진짜 의심스러워.. 진짜면 어떡해 얘드라 내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겠지..?
와 나는 오빠 없고 가족들이 ㅅㅂ 걍 다 노크라는 기본 매너가 없어서 이렇게 만들고 화장실에 붙임; 진짜 개씨1발 맨날 내가 화장실에 있을 때만 가족들이 잠에서 일어나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문 벌컥벌컥 열어째껴서 빡쳐서 ppt로 만듦^^ 파란색으로 칠한 건 아빠 이름임 너도 너네 오빠 이름 넣어서 저렇게 한 번 만들어서 너 방문이랑 화장실 문에 붙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