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럽오헤 오늘 화 보니까

작가님이 뭔가 결말을 정해놓고 연재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음 전까지는 정해놨다는게 안믿길정도로 애매하게 흐르고 있다가 최근들어서부터 제대로 길을 트는 느낌이 든다 초반엔 주원해수같았다가 중반엔 태경해수같았는데 3명 다 주인공으로서의 자기주장이 확고해지기 시작하면서 주원해수나 태경해수로 이어지지 않는다는게 확실해 진듯 애초부터 주인공인 해수가 주원이나 태경이와 이어져서 결말을 맺는게 아니라 3명의 주인공들이 나와서 얽힌 관계성이라던지 과거 이야기 삼각관계의 갈등 등이 풀리면서 결말을 맺게 될 것 같다
흐름상 최근에 주원해수가 격고있는 갈등때문에 태경해수가 될 것 같다가도 다음엔 태경해수가 뭔가 갈등을 격게 되면서 그 차이를 줄이게 될 것같음
애초부터 3명이 주인공이었기 때문에 결말까지도 3명이 주인공으로 마무리될 것 같음 갑자기 한명이 결말에서 섭공루트를 탄다? 지금 흐름상 그건 넘 말도 안되는 결말임 그렇기 때문에 결말은 셋따살이다 이거야 (3번 정주행한 내 주관적인 궁예일뿐임ㅠ)
추천수2
반대수0
베플ㅎㅎㅎ|2019.11.24 03:44
이런 느낌의 웹툰이나 만화 보면 진짜 개 병맛같은 엔딩이거나(셋이서 사랑하는 개같은 스토리) 아무랑도 안이어지던데...
베플ㅇㅇ|2019.11.24 03:38
사실 그냥 서로 서로의 일하명서 끝났움 좋겠음...세따살로 아무리 포장을 잘해고 메인커플이 생기면 한명은 쩌리같은 느낌 지울수없음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