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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빼도 미녀가 입으면 명품?’ 미녀스타들 촌티패션 각축

dndcjf1018 |2006.07.15 00:00
조회 4,193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몸빼도 미녀가 입으면 명품?’ 미녀스타들 촌티패션 각축   정려원 유진 조여정 그리고 윤은혜까지, 최근 연예계 내로라하는 미녀스타들이 앞 다투어 촌티 패션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촌티 패션의 첫 테이프를 끊은 미녀스타가 바로 ‘복실이’ 정려원. 지난 5월 초 종영한 mbc ‘넌 어느 별에서 왔니’를 통해 도시적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 산골 처녀 ‘김복실’로 분해 일취월장한 연기력을 과시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봉순이’ 유진은 현재 방영 중인 mbc 주말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몸빼 패션 뿐 아니라 실감나는 강원도 사투리까지 더해 극의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 극 초반 몸빼 바지를 비롯, 온갖 촌티 나는 패션만 고수해오던 봉순은 최근 장준원(류진 분) 남봉기(이민기 분)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더니 한결 세련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여정은 촌스러운 재벌집 딸 선주 역을 맡아 지난 3일 첫 방송된 mbc 일일극 ‘얼마나 좋길래’에서 몸빼 패션의 섬 처녀로 변신했다. 극중 우여곡절 끝에 완도에 머물게 된 선주는 꽃무늬 셔츠와 몸빼 바지는 물론, 광주리와 장화까지 더해 몸빼 패션의 완성도를 높여줬다.

24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극 '포도밭 그 사나이'의 윤은혜 역시 과감한 몸빼 패션을 선보여 드라마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초 최고의 인기작 mbc '궁‘에서 황태자비로 열연을 펼친 윤은혜가 현재 몸빼 바지를 입고 있다는 사실이 적지 않은 충격을 던져준 것이다.

윤은혜는 극중 포도밭을 물려받기 위해 포도 농사를 지으러 시골로 내려간 도시처녀 지현 역을 맡아 극 초반을 제외하고는 몸빼 패션을 고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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