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뭔가를 하는거 같은데 슴스테는 올 해 일정이 떴고 nct u로 확정지어서 패스
1. 올 해 컴백
슈휴밖에 없었으므로 좋긴 하지만 3일 뒤 엓소 컴백 있고
연말의 경우 시상식 집계도 안되며
당근 내년도 안되는 아이러니한 상황 발생
게다가 크리스마스 시즌 오면 캐롤의 차트점령으로 발디디기도 힘듦
12월 초중반에 컴백하기엔 아직 너무 뜬게 없고 그동안 마크랑 태용이의
슈퍼엠 활동으로 준비 시간도 좀 터무니없게 모자람
(*물론 스엠은 미쳤을 수 있음)
2. 2020 초 컴백
2-1. 127만 컴백
시간적으론 이상적인 타이밍.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울 정우와 윈윈이의 합류 여부.
함께 하면 좋겠지만 ㅜ 만약 8-9인으로 활동한다면 미니나 싱글정도,,
2-2. 우리의 김칫국 엔시티 2020^^
말이 필요 없음 생각만 해도 배부름.
다만 드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팬들이 화내면서 보느냐
웃으면서 보느냐 정도의 차이...(내가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3. 겨울 앨범?
개인적으로 가능성이 크다 생각하는데(뮤비도 실내 세트장이면 뚝딱 찍음)
겨울 분위기 사랑하는 편이라 솔직히 기대중 ㅎㅎ
안무도 딱히 준비할 필요 없고 티저 10일동안 띄울 필요도 없으니 시간도 ㄱㅊ
하지만 겨울앨범인데 멤버들 헤어까지 가렸다..? 요건 좀 이상해서
그냥 일단 주세요 컴백 닥치고 잘 먹을게요 아 헤메코는 예쁘게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