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처음썼는데 1위네요 ㅎㅎ
그리고 여러분..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제 눈앞에 설리와 구하라가 보이네요 ㅎㅎ
마음같아서 악플의밤 출연신청하구싶네요 ㅎㅎ
뭐.. 여러분의 댓글을 보며 배운점도있습니다.
특히 ㅇㅇ님..
갠적으로 문화상품권 투척하구싶네요 ㅎㅎ
후.. 모두등 편안한 귀가가 되시길..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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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눈에넣어도 안아플 이쁜연애를 4년을 하다.. 20대후반에 접어든 여친이 취업되고, 서서히 변하며 다른남자와 바람피고..
그이후로 연애를 해도 감흥이 없고.. 이제는 31살되는 이시점에.. 여자들도 20대후반이다보니..이젠 경제력을 많이 보네요..
어느정도 모으며 착실하게 살며, 인성이 괜찮아도.. 안되네요.. 이젠 정말 이시점에서는.. 서로만 바라보는 순수한 사랑은 못하는건가요..??
부모님 도움과 제가모은것으로 2억정도는 가능한데.. 이걸로도.. 순수한사랑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가봅니다.. 아니면 가진것도 없으면 온갖허세 부리며 있는척을 해야하는건지.. 갑자기.. 현타가 강하게 오네요..
20대처럼.. 순수한 연애를 하고싶네요..
제가 아직도 어린건가요.. 이미 이나이에 괜찮은 여자는 다 잘살고있겠죠..
어디에 제 마음을 털고 없어서 여기에 남기네요..
다른사람에게 떠났던 전여친이나, 소개팅녀나.. 항상 정말 좋은 사람이고 좋은사람만날꺼라하네요 ㅎㅎ
제가 너무 솔직해서 매력이없는건지..에휴..
힘내며 일이나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