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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보디빌딩 수상자로 225파운드(약 102kg)의 무게를 들어 올리는 머피 할머니는 어떻게 이 괘씸한 괴한을 제압할 지를 궁리하기 생각했습니다.
할머니는 몰래 괴한 근처로 접근했고, 가까이에 있던 가정용품들을 무기 삼아 괴한을 공격했습니다.
가장 가까이에 있던 것은 탁자였습니다.
머피 할머니는 탁자를 집어 들어 부서질 때까지 괴한을 공격했습니다.
할머니는 괴한이 상처를 입고 쓰러지자 "샴푸 통을 열어 얼굴에 샴푸를 모조리 부어버렸다"고 말했습니다.
세 번째 무기는 빗자루였습니다.
머피 할머니는 "괴한이 빗자루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내가 그를 빗자루로 두들겨줬다"고 말했습니다.
마침내 경찰이 도착했고, 괴한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할머니의 활약에 놀란 경찰들은 그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5&aid=0000774535
할매 쩌네
출처 : 널브레인
https://nullbrain.co.kr/nullbrain/bbs/board.php?bo_table=humor&wr_id=299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