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제대로 빡치네요
바리스타인데 평일알바하는애땜에 제대로 열받았어요
사장님두명한테 혼나고 지적받았으면 정신을 차려야되는데 못차리네요 생각없이 본인 편할대로만 하는것 같아요 어쩜그리 예의가 없는지 아까도 인사했는데 또씹혔어요 음료나가거나 손님나갈때 인사하랬는데 드럽게 안하네요 글구 제가 설거지 하고 있음 테이블정리라도 하고 남을시간인데 설거지하고 있는거 기달리고 있어요 제가 설거지하고 나서 제가 테이블정리 하러나갑니다 정작 본인은 한두번하나 싶을정도로 안해요 제가 쉬는날은 어떨지 몰라도 하는거 보면 속터져요 아까는 제가 테이블정리하고 들어오면서 손님이 잔교체좀 해달라고 해서 쟁반채로 가지고오는데 쟁반을 받던가 해야되는데 개가 움직이면서 치는바람에 쏟아버리고 손님한테 죄송하고 개한테는 열이 확받던지 와진짜 어쩜그리 센스가없고 눈치가없는지 말투는 불만있는말투이고 저랑 9살 차이나 나는데 버릇이 어찌나없는지 사장님은 그런애를 일잘한다고 쓰고있으니 답답합니다ㅜㅜㅡ
아까는 가면서 돈통에서 말도안하고 오천원을 가지고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왜가지고 가냐고 물어봤더니 백원짜리바꾼게 있어서 이러면서 나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