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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너무 고마워

최근 나한테 힘든 일이 있는데
곁에서 웃음주려고 끊임없이 잔망떨어주는게 참 예쁘다.
생각해보면 만나고 늘 곁에서 끌어주고 다독여주고 챙겨주고 했어
이제 없어선 안 될 사람이 되었지.
물론 모든 면에서 맞는건 아니지만 나에겐 최고의 사람인 것 같다
이렇게 듬직하고 좋은 사람 만나 참 다행이다.
나도 한다고 하는데 받은 사랑에 비해 한참 부족한 것 같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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