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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태용이의 발빠다기 찾고있는 준희 있니?

나도 화분 기르는거 좋아해서 찾아보니
이름이 "영락"이래
혹시 인터넷으로 구입할 준희 있으면
'다육이 영락' 치면 여러개 나오더라~~

처음엔 두발빠다기 였는데
태용이가 너무 물을 많이 줘서 썩어서
하나는 뽑아서 버렸는지
한발빠다기가 되었더라
이것도 너무 귀엽지 않니...
나는 눈에 콩깍지가 씌여서...^^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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