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 2올라가는 고 1이야 언니따라 특성화고를 따라오게 됬어!
우리 학교엔 전기쪽이라 여자가 한 학년에 6명 정도 있거든
1학년땐 여자애들 다 같은 반이고 2학년땐 갈라지거든 몇명씩
아 다른이야기로 넘어갔네 암튼 ! 우리 언니는 아는 사람이 많아서 친구도 좀 있고 아는 선배도 많았어 그래서 나도 거의 좀 친해졌고, 잘 지내다가 3학년선배중에 20살인 복학선배가 계셨는데
그 선배가 나를 좋아한다는 말을 여선배들한테 23번 들은거같아
그 선배가 좀 잘생겼고 키도 크시고 그런데 왜 나를 좋아하는지 의문이 들었고.. 그러다 뭐 자연스럽게 이 이야기도 2학기가 시작되니깐 사라졌어 근데 신경쓰이는게 자꾸 그 선배랑 눈 마주칠때마다 자꾸 흐뭇하게쳐다보고 뭐 먹고있는데 자꾸 눈 마주치고 그러니깐 좀 그런거야.. 이건.. 뭐야? 아직 좋아하는거야???... 잘 모르겠어 ... (난 같은학교의 3학년 남친이 있어)
그리고 글이 이해가 ㅇ안갈꺼야.. 내가 글 쪽엔 약하거든.. 암튼 이상한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