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기심일 수도 있는데 몇 명하고만 친하게 지내고 싶음... 같은 반 애들 중 좀 유치한 애들?이 있는데 별로 같이 다니고 싶지가 않음.. 공부도 안하면서 교과서 검사할 때 다 돼서 책 보여달라고 하고 안 보여주면 나쁘다 치사하다 혼자만 성적챙긴다 이런 말 함ㅋ... 밥 먹을 땐 얼마나 쩝쩝거리는지 모르겠음. 자꾸 수업시간에 tmi 얘기하기도 하고.. 그 중 한 명은 안그래도 애기 목소리인데 계속 징징거리고 툭 건드려도 꺄아앙!! 이러고..
어떤 앤 ㅅㅂ 되도않는 노래 매일 흥얼거리고, 지도 수업시간에 떠들어놓고서 애들한테 조용히 하라고 함. 공부하는 애들도 쉬는시간엔 뭐라안하는데 쉬는시간에도 그러더라 ㅋㅋ 그리고 종나 소설 속 주인공인 척 씹오짐ㅋㅋㅋㅋㅋ 문장에서 이상한 데에 반점 붙이고(예를 들면 >> 그런데, 선생님께서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고 하시지 않았어?) 소설 속 예민한 여주인공인 척... 지 입으로 '내 성격 지1랄맞아 ㅎㅎ' 이러는 것도 듣기싫고 꾸엑거리는 소리도 듣기싫음 아 그냥 빨리 연 끊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