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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나 탈빠 아니다~~~!!!!

아무래도 한동안은 더 잠수 타야 할것 같지만..
그래도 일단 생존신고 하러 와써...

ㅅㅂ.......
크리스마스 철 되니까 뭔 주문들이 계속 오는지..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집이든 회사든 짬나면 키보드 마우스가 아니라 실이랑 바늘 쥐고 있다..
손목에 건초염 올것 같어...
10월 말부터 슬금슬금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하더니...숨돌릴 만 하면 또 주문...ㅠㅠㅠㅠㅠㅠ
지금까지 보낸 인형만 6개고...
앞으로 보내야 하는 인형은 7개...
취미로 시작했던게 어느순간부터 부업 비슷하게 되었는데 이시기만 되면 진짜 정신없이 휘몰아친다..ㅠㅠㅠㅠㅠㅠㅠㅠ


손꾸락으로 열씨미 인형 만들면서 눈깔로는 짬짬이 영상 찾아보고는 있는데.. 여기 와서 같이 앓을 시간이 없네...ㅠㅠㅠㅠ
크리스마스 지나면 좀 나으려나...훌쩍...




지금 만들고 있는 인형인데...

 


얘가 안고 있는 커터칼은 분노의 표현 이딴거 아니고 그냥 크기 가늠해 보라고...


오해 ㄴㄴ해





암튼.... 나 없어두 재밌게들 놀구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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