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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잃은 반려묘 입양일기

빵꾸애비 |2019.11.27 17:18
조회 12,930 |추천 214

11월 24일 일요일 평소 반려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이젠 독립했으니 반려묘 키워야겠다 확신이 왔음. 그래서 인터넷 서치서치해서 병원에서 어미잃어 임시 보호하고 있는 고양이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전화를 하니 기간 내 누군가 입양하지 않으면 안락사 대상이 된다고함 ㅜㅜ

그래서 바로 달려가서 만남!!!

이름은 날카롭게 착하게 생겨서 이름은 '빵꾸'로 지었음

사람 가림 .......

잠시 집에 두고 용품사고 오니 점점 사람 붙이기 시작함

아직 너무 새끼라 같이 안있으면 애옹애옹 울긴하지만 너무 예쁜 우리 '빵꾸' 복덩이네요

추천수214
반대수0
베플ㅋㅋㅋㅋ|2019.11.28 11:22
복받으세여...❤️
베플ㅇㅇ|2019.11.28 12:27
천사들 왜 이렇게 많아ㅠ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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