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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1년만에 오늘 전화왔어요.

00 |2019.11.28 00:55
조회 10,005 |추천 49
전남친한테 오늘 1년만에 전화왔어요
뻥 차였는데도 오래 만난 시간 때문에 제가 잊질 못해서
헤어지고도 오랜시간동안 끌려다녔었고 그런 제 자신이 너무 병신 같아서 오늘 1년만에 온 안부? 찔러보는? 전화에 다신 연락 안했음 좋겠다고 하고 전화 끊었어요..
저 잘한거겠죠?
잘했다고 해주세요 ㅜㅜㅜ 마음이 씁쓸하네요
추천수49
반대수1
베플ㅇㅇ|2019.11.28 16:40
니가 최근 10년간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는데 그 10년동안 한 짓들 중에 제일 바람직해. 아주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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