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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 말이야

가끔씩 나 정신치료 같은거 받아야되나 싶을때가 있어

막 가만히 있고 혼자 있어도 어딘가 불안하고 호흡곤란올때도 있어(특히 자려고 누우면 숨이 잘 안쉬어진다ㅠ)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힐수가 없달까

그리고 내가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지금 나 고딩)좀 질 안좋은 여자애들하고 싸운적 겁나 많아서 학교에서는 당연하고 길 가다가 내 또래 여자애들 보이면 경계하기 바쁘다

잘못 부딪히면 골치아파져서 왠만하면 눈도 안마주치려고 해

거기다 하나같이 선동들은 오지게 잘 당해서 루머 주작질을 들리는 족족 다 쳐믿고 앉았어..스트레스는 내가 다받고

진짜 친하지 않은 이상 대부분이 경계 대상이야 그냥...걸어다니면서 가족이나 친구 아닌 이상 누구하고도 눈 안마주치려고 해 항상

온라인 또라이들한테도 질렸는데 오프라인 또라이들까지 날 미쳐버리게 만든다

계속 이러다가 진짜 노이로제 오겠어..





이건 전에 썼던 글인데 조회수가 127이라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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