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 때 암막커튼 쳐놔서 조카 깜깜한데 새벽에 화장실 가면서 방문 제대로 안 닫아서 울집 냥이가 내 방 들어와서 화장대 위에 올라가더니 내 화장품 다 떨어뜨림... 쿵캉 소리나서 진짜 개놀래서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얘 지가 잘못해놓고 모르는 척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잘 때 암막커튼 쳐놔서 조카 깜깜한데 새벽에 화장실 가면서 방문 제대로 안 닫아서 울집 냥이가 내 방 들어와서 화장대 위에 올라가더니 내 화장품 다 떨어뜨림... 쿵캉 소리나서 진짜 개놀래서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얘 지가 잘못해놓고 모르는 척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