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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자다가 개놀램

ㅇㅇ |2019.11.28 06:28
조회 57 |추천 0

나 잘 때 암막커튼 쳐놔서 조카 깜깜한데 새벽에 화장실 가면서 방문 제대로 안 닫아서 울집 냥이가 내 방 들어와서 화장대 위에 올라가더니 내 화장품 다 떨어뜨림... 쿵캉 소리나서 진짜 개놀래서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얘 지가 잘못해놓고 모르는 척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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