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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상처안받는법 급해요!!!

신입57일차 |2019.11.28 12:31
조회 17,695 |추천 19

안녕하세요? 현재 신입 57일차 26살 여자입니다.

 

어제 제 사수(이제 월말에 퇴사)에게 충격? 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저희 이사님께서 절 마음에 안들어해서 일부러 감정적으로 대하시는거 같다고...

 

제가 일찍 그만 둘것 같다고 하시고, 일 같이 할수 있는 수준이냐, 이거 할줄 아느냐?, 김대리보다 어떻다 등등..비교하는 말씀과 비하하는 무시하는 말씀들로 저를 테스트 하시려는거 같아요...

제가 오래 버티나 보려고.... 근데...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무시 당하면서 다녀야하나....

 

돈벌기가 참 힘들고 뭐같아도..... 다른 사람들은 안그러고 유독 이사님만 그러세요..

 

제가 아직 업무 능력이 능숙하지 못해서 답답해서 그걸 핑계삼아 감정적으로 대하시는거 같은데.... 저는 이사님께서 이러실수록 일할 의욕도 열정도... 줄어드는거 같아요...

 

여러분 상사에게 상처 안받는법과 회사생활에서 잘 버티는 팁과 조언들 부탁드려요...

추천수19
반대수1
베플miya|2019.11.30 10:22
그런말을 전한 사수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윗선에 말못할 불만을 가지듯이, 상사들도 그래요. 그들은 관리직이니 더할 수 있어요. 얘는 이렇게 역량을 키우면 좋을텐데.. 얘는 이래서 문제야 하는 생각들을 가지실테고, 잘 정제된 표현와 방식으로 우리를 이끌어줘야 해요. 내탓 하지 마시고, 사수/상사/회사 문화탓 하시고 상처받지 마요.
베플|2019.11.30 11:05
제생각엔사수가맘에안들어서그렇게이사님께전달하고 역으로말하는듯하네요 당해본1인
베플다시사랑을...|2019.11.30 13:09
"기분 전환을 잘 하는 사람이 잘 버틴다" 라는 얘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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