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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잘생기지 않았다는 망언 뱉은 스타들

ㅇㅇ |2019.11.28 13:12
조회 11,298 |추천 19


1. 현빈

 

 

과거 현빈은 한 인터뷰에서 

"연기를 하면서 하루에도 수백 번 씩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보지만

잘생겼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2. 강동원

 

강동원은 과거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기자간담회에서

잘생긴 외모 때문에 사형수 역할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며 이어 "모니터를 볼 때 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못 생겼다고 생각한다. 

이마도 시커멓고 볼도 시커멓고, 머리도 덥수룩 하다."고 덧붙여 말했다.










 






3. 김우빈

 

김우빈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얼굴에 대해

"잘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집에서 거울 볼 때 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라고 말했다.















4. 우도환

 

우도환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실물이 훤칠하다는 칭찬에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답했다.














5. 아스트로 - 차은우

 

 

 

차은우는 한 라디오에 출연해서 

'얼굴 천재'라는 말이 부담스럽냐는 질문에

"워낙 잘생긴 분들이 많다. 나는 그냥 준수한 편이지 그 이상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추천수19
반대수3
베플ㅇㅇ|2019.11.29 08:58
우도환 김우빈은 걍 키커서 괜찮아보이는 거지 얼굴만 보면 별로임 근데 나머지 애들은 걍 겸손한 척 하는 거지 지들 잘생긴거 자기도 알 거임
베플ㅇㅇ|2019.11.29 13:48
차은우 너어어어는 진짜...
베플글쎄|2019.11.29 11:59
솔직히.. 김우빈은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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