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아닌 주택에서는 박스나 종이, 재활용할것들을 문앞에 두면 파지주우시는분들이 가져갑니다
2층 세입자 아주머니가 한달에 한번씩 모았다가 한꺼번에문앞에 내놓는데요(음쓰랑 쓰레기 종량제랑 스티거붙여서 잘내놓으심)
꼭 그다음날이면 음식물쓰레기,생활쓰레기를 봉투나 종이백에 넣어서 재활용더미에 같이 섞어뒀다가 그 쓰레기들만 남아요
파지주워가시는분들은 당연히 저희쪽에서 쓰레기 내놓은줄 아시고 욕하면서 가세요
저희집이 양옆으록 주차장, 8시에 문닫고 가는 수도공구파는 도매상 이라 옆집들은 아니고 맞은편에 원룸이긴 한데 신식이 아니고 다세대주택이라고 해야하나? 젊은사람은 없고 혼자사는 할머니들이나 혼자사는 아저씨들? 뭐 한3집정도 사는걸로 알아요
거기가...쓰레기 내놓는거 보면 생수병이고 비닐이고 박스고 그냥 내놔서 바람에 날리면 골목이랑 저희집 대문앞까지 날라오는일도 다반사구요
아빠차(트럭)에 음식물쓰레기 버리기도 했고 까만봉지에 음쓰, 닭뼈, 생활쓰레기,안신는 신발 꼭 재활용더미 많이 내놓은 날이면 밤에 몰래 섞어놓고 가는지 다음날 아침되면 쓰레기만 남아있어요
언젠가는 열받아서 그 쓰레기들 고대로 투기한집으로 추정되는데에 갖다두고 한번 더 버리면 신고하겠다 써붙였더니 누가 치운건지 어쩐건지 없더라구요
골목입구라 방범용 씨씨티비(회전하는)도 있고 공구도매상에서 달아놓은 씨씨티비도 저희집쪽으로 비춰지게 설치되있긴해요( 집 대문까지 찍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걸 경찰이나 구청에 신고하면 씨씨티비 열람가능하고 투기범 잡을수 있나요?
정황으론 앞집 할머니 같은데 다른옆옆옆집들이나 맞은편 옆옆집들은 대문앞에 항상 종량제.재활용봉투 요일마다 나오거든요)
진짜 신고해서 과태료 20만원 그거 다 물리고 골목 망신 다 시키고 싶어요
그 종량제 얼마한다고 재활용 내놓은더미에 숨기고 가는지... 씨씨티비 열람하는방법이랑(파출소? 구청 청소과?)제대로 쪽 주고 망신 주는 사이다 방법!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