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6살 여친은 30살 입니다.
여친이랑 이번에 결혼을 하려고 6개월 전부터 결혼하자고 얘기하는데 이런저런 핑계을 대면서 자꾸 회피 합니다.
말로는 내년에 하자는데 그럴꺼면 왜 가족들을 소개 안해주는지..
현재 3~4개월전 큰언니만 만난상태고요 작은언니도 봐야한다고 하고 물론 마지막엔 부보님을 봐야겠죠
큰언니 본 이후로 여러가지 이유를 말하며 여태까지 온 상태네요..
이거 제생각은 간보는거 같은데.. 아닌거면 헤어지자니깐 그건또 아니라네요..
무슨심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