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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근황......jpg

ㅇㅇ |2019.11.29 13:04
조회 58,137 |추천 193



영화 400편 분량 몰카 찍고 의식 잃은 여성 성폭행하다 징역 4년.


6년간 HD급 영화 400편 분량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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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룻밤’ 여성 두고 출근했다가 들통 

A씨의 범죄행각은 우연히 들통이 났다. 한 여성과 자신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잠든 여성을 두고 출근하는 것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뒤늦게 잠에서 깬 여성은 A씨 컴퓨터를 켰다가 몰카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수사 관계자들은 “대한민국 0.1% 엘리트이지만 삶의 목적이나 방향성도 없이 공부만 하다 일반 기업 대신 학원강사로 나서 큰 돈을 만지다 타락한 케이스로, 안타까운 사건”이라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 학구열만 존1나1게 높은 돈많은 양아치 동네 그'자체' 이자 '자한당' 동네




이 이야기의 교훈은 


경.상.도 대구사람을 절대 믿지마라.


상황을 믿어야지 


상황을.
추천수193
반대수164
베플ㅇㅇ|2019.11.30 05:12
지역비하 하는사람 믿거;
베플ㅇㅇ|2019.11.29 13:13
문정부는 무슨 근항도 쉣이드만 .
찬반ㅇㅇ|2019.11.30 09:55 전체보기
야 전라도에서 특정인물, 특정당 90%이상 나오는것도 정신병자들 아니냐? 열등감에 피해망상 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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