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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쎔 아니었으면 지금쯤

전주 파파 안경가게에서 손님께 굽신거리고 있을
누나가 또 입털어서 시녀들 암것도 모르는
줌마 하나 때려잡고 있넹
솔까 그 줌마가 니보다 어려보이고 자연스럼ㅋ
진짜 연옌병 말기
누나도 이런 시절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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