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우연히 NCT의 칠감 뮤비를 보고 그 심오하고 신선한 음악에 매료되어 인생 처음으로 팬질인지 뭔지를 시작하게 되었어..
그래서 나는 팬덤 문화나 덕질같은 건 잘 모르고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공연 보고 친구들에게 NCT 음악을 알려주고~
음반 사고 그걸 반복해서 듣는 가벼운 팬층이지.
내 생활의 중심은 나이기에 팬덤을 형성하는 충성팬은 아니더라도 NCT의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못지 않아.
칠감을 시작으로 BOSS, BABY DONT'STOP, 소방차, 무한적아, YESTODAY 요즘은 나쁜짓과 CHAIN 까지 NCT가 발표한 보물같은 곡들로 아침을 시작해.
그렇다보니 최애가 누구냐 꼽으라면 글쎄 그건 참 닭이냐 달걀이 먼저냐처럼 대답하기 어려운 이야기라서 그냥 전체 멤버가 다 좋아^^
그래도 남자 듀오가 저렇게 섹시하고 멋진 음색과 춤으로 늘 눈과 귀에 착 감기는 노래를 부른게 있나 싶으니..텐^^!
또 네오함과 완성도에 있어 한 편의 공연작품을 본 듯해서 나를 NCT의 세계로 이끈 노래도 있으니..
그런데 혹시 연말에 콘서트가 있나싶어 들어왔다가 말도 안되는 헛소리에 멤버 흠집내고 팬들 마음 상하게 하는 글을 몇 개 보고 '태용'을 응원하기로 했어~!
NCT의 한 곡 한 곡 모두가 보물같은 명곡이기에 좀 더 '태용'을 응원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해보려고 해~
그리고 난 이런 생각을 해..
적어도 팬이라면 멤버 모두를 다 똑같은 크기로 좋아할 수는 없어도 누굴 배제해야 한다느니 누구를 밀어줘도 못뜬다느니 하는 어처구니 없는 헛소리만 주구장창 할 수는 없다고.
결국 그런 사람들은 팬은 아니라고 보고 삐뚤어진 과몰입 정도겠지.
결국 학교에서 애들 왕따시키려는 찌질이가 팬덤에 와서도 설쳐대는구나 정도로 생각해.
보통 자존감 높고 현실인식 바로하는 사람들은 뇌피셜 쓸 이유도 타인에게 악감정을 쏟아낼 이유가 없거든~!
앞으로도 가끔씩 와서 응원글 남기고 갈게~
아~ 정말 보석같은 멋진 음악과 춤을 보여준 NCT ^^
NCT 모든 멤버를 응원한다
특히 '태용'군 더더 응원해줄게 ^^!
건전한 시즈니 모두 사랑해 함께 건강하게 즐겁게 NCT와 지내자~
참 어제부터 댓글 쓰느라 첨으로 네이트 계정 만들고 내가 NCT 덕에 이런 글도 써보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