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에는 YESTODAY지.
텐의 달콤한 목소리와는 다른 도영의 맑은 음색이 빛나는 노래~
아침 먹으며 듣는 NCT의 서정적인 곡~
이런게 바로 소확행이지.ㅎㅎ
NCT음악에 빠진 이후로 다른 노래를 잘 안듣게 되는 폐해가 발생해서 누가 무슨 상을 탔는지도 몰랐네.
우리 NCT도 상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보며~
도영아 특히 이 곡의 너의 음색은 너무 좋다.
그리고 어떤 스타일도 잘 소화해내지만 '태용'의 깐이마와 반다나와 흑발과 빨간헤어, 저음의 랩을 특히 좋아하는 나는~
아련한 느낌의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담긴 YES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