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디오니소스 무대에 심각하게 과몰입중인 나 볼래..?
7명 각각 확실하게 신을 표현하려고 한 거 맞는 듯
근데 그 표현에 나보다 진심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게
구오즈가 같은 귀걸이를 서로 나눠서 한쪽만 꼈다는 거임ㅠㅠㅠㅠ
아폴론과 아르테미스는 다 아는 사실이지만 쌍둥이인데다, 지민이도 아르테미스도 호적상 누나형임..(그래 나 과몰입중이다 어쩌꺼야)
그리고 우리 궁예라도 청혼 받은거ㅠㅠㅠㅠㅠㅠ
하씌 나 어제부터 개명해서 아리아드네임
그리고 정국이 손에 왕관이 이걸 의미하는 걸 수도 있지않을까..?(불편하면 이건 지울게ㅠㅠㅠ)
그리고 이분들은 결혼 행진에 꽃 뿌리는 화동을 표현한 것 같고ㅠㅠㅠㅠ
그래.. 로마신화 관습까지 끌고오는 아미들 덕에 내 궁예는 점점 더 과몰입인 상황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나 그냥 이대로 있을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