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입 후 친절한 준희의 도움으로 닉네임 바꾸기 성공하고 (이전 닉네임은 nct팬) 이제 새로 글쓰기 시작해~
사실 닉네임이 모두 ㅇㅇ이면 누가 악플을 달아도 모를 것 같고..
개인적으로 비판과 비난은 다른 것이라 생각해서 근거없는 비난을 주업으로 삼는 사람들 너무 싫어해서~;;
그냥 실명으로 닉네임 해도 상관없는 나지만^^
어쨌든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했으니 닉네임은 바꿨어ㅎㅎ
나야 뭐 팬심으로 소소하게 글 쓸거니까 규칙대로~ㅋㅋ
내년에는 본업으로 돌아가야해서 많은 낙이 없어질 예정이라 현재를 맘껏 즐기자는 마음으로 이곳에 몇 번씩 오게 되더라구..
그리고 누가 툥프인 척 하지말라고 해서 빵터졌어 ㅋ
'태용'군 너무 멋있잖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
상업적인 측면에서 NCT의 음악이 대중에게 크게 각인되지 못했다 하더라도 내 마음속엔 늘 최고니까~
그러나 앞으로 계속 성장해서 상도 많이 받고 그래서 꼬질태용의 모습도 또 보고 싶어 ㅎㅎ
유투브로 콘서트때 울던 유타덕에 나도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만말야..
일요일이 또 이렇게 지나가네.
시즈니 모두 행복한 꿈꾸길 바래..
NCT 멤버들 최고야^^
'태용'군 화이팅~ 단 거 적당히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