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본방 다 챙겨 본 사람이고 진짜 응팔 열혈팬이었는데 아직도 왜 남편이 정환이가 아니라 택이인지 모르겠다 ... 처음부터 작가가 택이라고 정해놓았으면 오히려 더 밑밥이 정확했겠지 하지만 깔아놓은 밑밥은 다 정환이의 짝사랑이었단거야...? 진짜 말도 안됨 진짜 밑밥만 보면 정환이가 남편인데 그걸 마지막에 정환이가 덕선이한테 고백하는 척 하면서 끝내버린단게 진짜 마음 아프게 해놓은거같음 서브 남주을 왜 그렇게 멋있게 만드냐고... 진짜 작가 개맘에 안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