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딩때 (6살) 약간 언어 구사능력 거의 없고 자기의사 표현 못하고 수동적인? 자폐인가 정신지체인가 암튼 좀 모자란 남자애가 특수유치원 안보내고 같은 유치원에 있었거든
근데 걔 시키면 호구같이 뭐든지 다하거든ㅋㅋㅋ 어느날 몰래 친구랑 화장실 같이 셔틀버스에서 기사님 눈에 안보이는 뒷자리에 같이앉고 걔한테 바지 내리면 사탕준다고 꼬셔서 내리게하고 우리가 만지면 하나 더준다해서 만지고 친구랑 ㅈㄴ 빠개면서 놀리고 나중에 어른한테 이르면 뱃속에서 사탕 도로 뺏어갈거라고 협박해서 입막음시킨거 기억나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