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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라의 늪




에 빠진 맏내

맏내 게임하는데 쪼르르 앉아있는 막라 삼형제
여기서부터 이미 심장 찢김
조잘조잘 재잘재잘 질문도 쉬지 않고 하고






형아한테 탄이한테나 하던 코! 를 시키지 않나
브이를 시키는 여섯째 김태태



셋이 이렇게나 손을 꼭 잡고 귀엽게 인사할 일인지..
나는 우리 막라들 뀌여움에 심장이 또 폭격당했어




안냥히들 계셰효 쩌히들은 이만 가겠슴댱



잡은손은 절대 놓지 않쥐




나는 죽어도 모르겠어 저 막라와 맏내의 관계성 싫어하는 법
티키타카 쉬지 않고 핑퐁 되는 저들의 애정
오늘 또 느꼈다 방탄이 방탄 덕질 하는 건 못 쫓아간다는 걸

너무 귀여워서 침대 계속 치다가
내 침대는지구 내핵까지 처박혔어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지 .. 암튼 ... 얘들아 사랑하고..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많은 킬포에 정신 못 차리고 하늘나라 간 이삐가 씀-
추천수128
반대수0
베플ㅇㅇ|2019.12.04 02:25
아 이부분 넘 귀여오 ㅜㅜ꾹이가 다시 보게 될꺼라고 했는데 언제 보여줄라나 빨리보곱다 힝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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