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빠진 맏내
맏내 게임하는데 쪼르르 앉아있는 막라 삼형제
여기서부터 이미 심장 찢김
조잘조잘 재잘재잘 질문도 쉬지 않고 하고


형아한테 탄이한테나 하던 코! 를 시키지 않나
브이를 시키는 여섯째 김태태

셋이 이렇게나 손을 꼭 잡고 귀엽게 인사할 일인지..
나는 우리 막라들 뀌여움에 심장이 또 폭격당했어

안냥히들 계셰효 쩌히들은 이만 가겠슴댱

잡은손은 절대 놓지 않쥐

나는 죽어도 모르겠어 저 막라와 맏내의 관계성 싫어하는 법
티키타카 쉬지 않고 핑퐁 되는 저들의 애정
오늘 또 느꼈다 방탄이 방탄 덕질 하는 건 못 쫓아간다는 걸
너무 귀여워서 침대 계속 치다가
내 침대는지구 내핵까지 처박혔어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지 .. 암튼 ... 얘들아 사랑하고..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많은 킬포에 정신 못 차리고 하늘나라 간 이삐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