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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여사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앙마의시 |2019.12.04 07:06
조회 16 |추천 0

내가  사촌  남동생이

지난   추석때.......울 엄마한테..

 

X여사님..햇다해서  뒤집어  질뻔  햇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쭈구리.  사람 상대하는.....택배를  하니

나만큼  농담  할줄  아는디.......생각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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