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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수익 질문에 연예인들의 대답

ㅇㅇ |2019.12.04 11:13
조회 90,463 |추천 213

에이핑크 정은지


"동생 뒷바라지 할 정도로 번다. 동생이 고등학생이다. 

고3인데, 제가 뒷바라지 한다. 

아버지가 버는 것은 저축하고, 제가 버는 걸로 교육시킨다."







 

김준수


"먹는 데 가장 돈을 많이 쓴다. 밥을 먹을 때 가격을 보지 않는다."








 




규현


"짭조름하다. 스태프 식사에 돈을 아끼지 않을 정도는 된다."









 

홍진영


"피부과에 할인 안 받고 제 돈 내고 갈 정도다. 

그곳은 저뿐만 아니라 다른 연예인들도 할인을 안 해 주는 곳이다."








 

 

전소미


"광고 촬영으로 수입이 있었다. 

부모님께 좋은 신발 사 드릴 정도"









제시


"잘 먹고 잘 사는 편"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누굴 만나면 카드를 맡긴다.

'이걸로 다 사'라고 한다."






 


홍현희


"이제 소액결제를 마음껏 하고 있다."



 




 

윤도현


"먹고사는 데 지장은 없으나 매일 한우를 살 정도는 아니다.

특급 한우가 생각보다 비싸다."










김원효


"친구들 차는 바꿔줄 수 있을 것 같다. 중형차 이상"

 










 

김용명


"한우 1플러스에서 3플러스로 올라갔다.

참치도 뱃살 쪽으로 올라갔다.

식생활이나 삶의 질이 향상됐다."




추천수213
반대수2
베플ㅇㅇ|2019.12.04 12:35
규현 사진만 왜 저런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12.04 13:46
이러니... 연예인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하지
베플ㅇㅇ|2019.12.04 22:18
ㅁㅊ정은지 동생이 고3이라고??예전에 예능인가에서 동생이 초딩인데 동생은 친구들이 카톡프사 누나사진으로 할때 기분이좋다 라고 말하는거 봤었는데 시간이 많이 흘렀네
베플ㅇㅇ|2019.12.05 00:33
연예인도 시급제 가자 이래저래 힘들다고 해도 너무 과하게 많이 벌어;;
베플ㅇㅇ|2019.12.05 07:55
밥 먹을 때 가격 안본다는 거랑 내 사람들 돈 걱정 안하고 챙겨줄 수 있다는게 제일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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