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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미성년자로 오해받은 배우

ㅇㅇ |2019.12.04 14:59
조회 27,716 |추천 44

정해인이 술을 주문하려다가 미성년자로 오해 받음ㅋㅋㅋ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정해인이 미국 뉴욕 2일차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방영됐는데,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야외 일정을 포기하고 

뉴욕 최대 굴 레스토랑에 방문함






 

 

자리에 앉은 정해인은 굴과 함께 맥주를 주문했음




그러니까 직원이 정해인에게 미국 주류 나이 제한인 21살 넘었냐고 물어봄



 

 

 

직원의 물음에 당황하면서 버벅거린 정해인은

"저 32살이에요"라고 말함



 

그런데 직원의 질문이 싫지 않은 모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여워



 

하긴...정해인이 워낙 동안이라 오해할 만해

32살이 아니라 23살 같아 보여 ㅠㅠㅠㅠ 



 

걍 얼굴만 보면 첫 해외여행 온 학식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 마시는건 빼박 32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최근 시투한 정해인

갓 고등학교 졸업하고 프로 지명 받은 선수 같음 

머리랑 저 소매 씹덕이다 ㅠㅜㅠㅜㅠㅜ



 

 

진짜 너무 어려 보인다 정해인 ㅠㅜ

왤케 청초하고 난리야 ㅠㅜㅠㅜㅠ 

시투하러 가서 청춘영화 찍고왔네 ㄷㄷ



추천수44
반대수12
베플ㅇㅇ|2019.12.06 09:17
센터병 이후로 괜히 싫음
베플ㅇㅇ|2019.12.06 09:49
존잘이네 하...오늘은 해인이 얼굴보면서 스트레스 풀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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