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윈윈이는 감회가 남다를듯

윈윈이는 127로 서서 이번 마마가 세번째이고 윈윈 제외 다른 멤버들은 첫 마마 수상인데 하... 이 복잡한 감정... 다시 보는데 텐 수상소감 할때 윈윈이 좀 울컥하는게 보이더라 그래도 잘 웃고 덕준이가 마마 드림스테이지였다고 하는데 막 ㅠㅠㅠ한한령때문에 기약없이 미뤄지기만 했던 데뷔였는데...쿤 손떠는거보고 쿤이 중국데뷔가 불안한 상황에서도 그동안 애들 다독이고 정신적지주역할 해왔는데 이렇게 팀으로 데뷔해서 상받으니 얼마나 벅찰까 상상이 안돼 사람이 참 선해서... 양양 헨드리 덕준이 텐 루카스 윈윈 쿤 애들 너무 고생 많았어 힘들게 데뷔한만큼 앞으로 더 잘될거야 ㅠㅠㅠ



추천수4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