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보는데 감회가 새롭더라
방탄이 만든 역사를
방탄이 재해석해서 다시 쓴다는 느낌이였어
- 성공한 내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서
성장한 내가 다시 쓰는 이야기.
그래서 기대가 돼
내가 알던 동화가 어떻게 재해석될지-
(n.o 의 독기도, 화양연화의 애뜻함도, 지금의 노련함도 )
항상 방탄에게 배워가
과거에 부족했던 나도......
싫고 미웠고 이불킥했던 그 시절의 나도 사랑하게해줘서
고마워
오늘의 최애는 남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