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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하게 살아.

아프고 운 날도 많았는데
이제는 우울하지 않고 담대하게
쏘쏘하게 살잖니. 때로는 못난이
취급도 받아. 귓방망이 같이 싫은 소리
많이 들었고. 어른이 되니까~ 그렇더라.
외동으로 커서 이게 단점이네 싶더라구.
사회생활이란게 형제자매 싸우듯
고만고만한 인간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는거지. 머.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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