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상식에서 호스트를 한 박보검
반듯반듯 깔끔하게 잘생긴애가 차분하고 목소리도 좋아서
진행도 안정적으로 잘하더라
굿굿이여씀 bbbbbb
보검이가 시상식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던 모습이야
비니 쓰고 밤토리 같이 커엽게 출국한 박보검
코트 깃에 뭔가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거슨 바로 위안부 후원 뱃지
(2년 전 제품이라 지금은 구입할 수 없다고함 ㅠㅠ)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되는 시상식 메인 호스트로 가면서
위안부 후원 뱃지를 착용하고 갔음ㅠㅜㅠㅜㅠ
한 방송관계자는 '박보검이 어렵게 '2019 MAMA' 참석을 수락했다'며
"처음에는 경색된 한일간의 분위기를 고려해 출연을 고사했으나,
정치적인 갈등과 달리 문화 교류가 필요하다는 CJ ENM의 의견을 수용해
참석하기로 마음을 바꿨다"고 말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보검은 3년 연속 MAMA 호스트를 하게 됐는데
올해는 먼저 계속 거절했으나,
CJ에서 계속 설득해서 올해도 하게 된 것.
일본으로 가면서 위안부 뱃지를 착용한 박보검이 화제였는데...
알고 보니 이번에만 착용한 게 아니였음
그리고 박보검은 4년 전 부터 꾸준히 위안부 후원 업체 제품을 착용함 ㅠㅜㅠㅜㅠ
(2015년 8월 14일 위안부 기림일에 마리몬드 티셔츠 입은 박보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도
위안부 할머니 후원 티셔츠를 입은 게 뒤늦게 화제가 되기도 했음
그리고 폰케이스도 했었고...
저 사진이 찍힌지 2년 후,
다른 모양의 폰케이스를 하기도 했었으며
위안부 후원 에코백을 들고 있던 사진도 포착됨
'구르미 그린 달빛' 드라마 포상 휴가 갈 때고,
박보검은 위안부 후원 백팩을 메고 갔으며
영화 시사회장에서는
평화의 소녀상 팔찌를 착용한 모습이 사진 찍히기도 했어
평화의 소녀상 배지를 옷에 부착한 채
영화 시사회도 참석했었고,
위안부 소재 영화인 '아이 캔 스피크'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팬들한테 적극 추천한다면서,
영화보고 받은 위안부 후원 손수건을 자랑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 키 크고 잘생기고 ㅠㅠㅠㅠ
인성도 좋고 ㅠㅠㅠㅠㅠㅠㅠ 안 좋아할 수 가 없어
너란 남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