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맨날 편의점 알바하면서 최저시급받고 하루하루 보내는 27살 평범한남자다.
군대 전역후 공무원 준비중에 벌써 4수하면서 한달월급 160으로 겨우겨우 살아가고있었다.
짐만 주던 부모님한테 늘 미안해하고있는데 어느날 페북보다 fx를 발견함
하루만에 70을 벌었다고하길래 당연히 개소린줄알았음
공짜로 2만원을 그냥 준다고하길래 심심해서 해봤는데 그걸로 정확히 113만원을따냈음 ㄷㄷ...
그 돈으로 계속 불렸더니 지금 3일만에 1500만원까지 올라감...
바로 공무원도 편의점도 떄려치고 인생떡상해버렸다..
원래 이런거 혼자 꿀빨아야되는데
주변에 힘들어하는 친구들 너무 많길래 좋은일한다고 생각하고 몇자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