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서 저에게 상처받은분께서 악의적으로
우스꽝 스러운 글을 올리며 이게 바로 너야 라는 느낌의 글이나,
내 주변을 맴도는 듯한 글을 올린다는 생각에 힘든적이 있었고
사실 지금도 그런 생각을 완전 떨쳐낼수 없지만
이렇게 직접 글을 적고 제 생각을 표현하니 정말 지금까지 겪었던게 별것도 아닌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ㅇ_ㅇ
이게 나니까요.
비오는 날에 따땃한 커피 한잔 하고 싶네용~
우리 오빠 출근 잘 하고 있을라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