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어나기 싫어서 짹 보다가 오늘자 태용이가 초록색 인형을 걸고 있길래
(도대체 얘는 인형이랑 모자를 몇개씩 가지고 다니는지 캐리어 검사하고 싶은 1인)
뭐지? 시즈니색이네? 또 어떤 귀여운 녀석이야? 하고 찾아봤는데
앞모습은 이렇게 심술궂은 아이였어 ㅋㅋㅋ
근데 이 그린치가 태용이 so am i 가사에 나오는 애더라고
사실 영화 그중에 애니는 더 잘 모름...다들...알고 있었지?
그래서 영화를 찾아보는데 리뷰를 읽다보니까
아 나도 저렇게 영화처럼 태용이 가사처럼 베베베 꼬인 시절이 있었지 하면서
가사 내용도 더 와닿고 태용이도 더 UNDeR STAND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
엔시티로 영화, 노래, 인생 배우는 사람임...
나의 올해 크리스마스 영화는 이거다!!
아꼈다가 크리스마스 이브쯤 보려고
(작년 영환가봐...)
이건 어떤 블로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