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은 놀러가고 선물 받는다고
좋아하는데 아빠는 회사 가야하구 (참고로 울아빤
그런거 챙기는 성격이 아님)
동생이랑 둘이 집에서 티비 보고 놀아야했어
그당시 울 동네에 전도하로 다니는 젊은 남자 전도사
쌤이 있었오
교회가면 맛있는 과자두 주고 재밌는 공연두 한다고
혹 넘어갔옹ㅋ
진짜 과자두 주시거 공연두 보고 했는데
그땐 어려서 목사님 설교가 무슨말인지도 몰라서
지겹고 졸리구 ㅡ.ㅡㅋ
부평동에 있는 서x교회였는데 집에서 꽤 멀드라구
전도사 쌤이 그 이후로도 집에까지 데리로 오시구
데려다 주구 했오
한4개월 다닌듯